회의에선 조용한데, 뒤에서만 불만이 새는 팀. 피드백을 사람 싸움으로 안 만들고 ‘결과물 싸움’으로 바꾸는 장치들을 정리했어요.
표정은 아닌데 말은 괜찮다고 해요.
직접 말하면 관계가 깨질까봐 ‘참는 합의’를 합니다.
체크 질문 바꾸기: **“0~10점이면 몇 점?”** (구체화)
수정 요청이 인신공격처럼 받아들여져요.
대상(사람/결과물)이 섞이면 방어가 올라갑니다.
대상 고정: **“결과물 기준으로만”**을 먼저 선언
회의에선 말 못 하고 개인 채팅에서만 불만이 나와요.
공식 채널이 안전하지 않으면 비공식 채널이 커집니다.
룰: **회의 끝 5분 ‘익명 리스크’ 수집**
“너 일부러 그러지?” 같은 문장이요.
결과물 얘기가 아니라 성격 싸움이 됩니다.
공식 채널이 비어있다는 신호예요.
감정 없이 말할 수 있어요.
예: “A를 보니 B가 생겨서, C로 바꾸면 어때요?”
모호함이 줄어요.
예: “이 안, 지금 몇 점이에요?”
안전한 반대가 가능.
예: “익명으로 리스크 1개씩만 적자.”
끝을 냅니다.
예: “오늘 결론: A로 가고, 리스크 B는 C로 보완.”
이렇게 말해보기: “사람이 아니라 결과물 기준으로만 얘기할게요.”
이렇게 말해보기: “0~10점이면 몇 점? 7점 이하라면 한 줄만 개선점.”
A. 오히려 반대가 ‘공식’으로 올라오면 뒷말이 줄어서 팀 온도가 안정되는 경우가 많아요.
회의는 하는데 끝나면 아무 것도 안 남는 느낌. 결정이 안 나는 구조와, 팀 분위기 안 깨고 결론 내는 말/룰을 정리했어요.
말 잘하는 사람만 계속 말하고, 조용한 사람은 회의 끝나고 따로 말하는 팀. 발언량 편차를 ‘사람 문제’가 아니라 ‘룰’로 줄이는 방법.
리스크를 줄이려다 속도가 죽는 팀. 완벽주의를 버리자는 게 아니라, 완벽을 ‘단계화’해서 팀이 안전하게 빨라지는 방법.
의도는 빠르게 처리하려는 건데, 상대는 공격으로 느끼는 상황. 비동기 커뮤니케이션에서 오해를 줄이는 문장/룰을 정리했어요.